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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요시미는 지난 두 시즌 연속으로 부진했다. 2013년엔 1승, 지난해엔 무승. 2013시즌 초반에 오른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았다. 그는 이번 2015시즌 화려한 부활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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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미는 다음달 27일 한신 타이거즈와 시즌 개막전 선발 등판 가능성이 높다. 주니치는 요시미가 LG를 상대로 어떤 피칭을 할 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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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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