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 강원 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조나타스 벨루소를 영입했다.
강원은 23일 벨루소의 영입 사실을 발표했다. 벨루소는 최전방과 윙 포워드 모두 활용이 가능한 다기능 공격 자원이다. 벨루소는 "수비수의 강한 맨 마킹 앞에서도 자신 있다. 가볍게 제치며 득점에 성공할 만큼 남다른 개인기를 갖고 있다"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이어 "강원 이적은 심장이 뜨거워지는 도전이다. 이번 시즌 20골을 넣어 팀을 1부리그로 승격시킴과 동시에 득점왕도 접수하고 싶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강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벨루소는 브라질 세리 A(1부리그)와 B(2부리그)를 오가며 실전 경험을 쌓은 능력 있는 공격수다. 축구 지능이 높고 스피드가 빠른 만큼 기존 강원의 빠른 공격수들과 연계 플레이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사구 新자멸' 이번에는 '1회 선발 전원 출루' 굴욕…한화 마운드 진짜 어쩌나 [대전 현장]
- 2.'역대급 4사구 참사' 결국 칼 빼들었다…김서현→쿠싱 클로저 전격 교체, "처음 던지는 투수처럼 하더라" [대전 현장]
- 3."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