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들의 데뷔 전 과거 사진들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다.
최근 한 연예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걸그룹 여자친구 졸업사진과 증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해당 글에는 여자친구 멤버(소원 예린 유주 은하 신비 엄지)의 중·고등학교 시절 졸업사진과 증명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여자친구 멤버들은 지금과 비교 해도 손색없는 청순한 외모로 교복을 입고 풋풋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모태 청순 미녀임을 입증하듯 하나같이 또렷한 이목구비와 무결점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자친구의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멤버들 다 예쁘네", "귀엽고 예쁘다라는 말밖에 안 나오네", "방송 화면보다 과거 사진이 더 예쁜 그룹은 처음인 듯", "진짜 모태미녀들이다"라는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여자친구는 데뷔곡 '유리구슬'로 건강한 청순미를 앞세운 콘셉트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으며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