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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3월호에서 김현중이 2살 연상인 전 여자친구 최 씨와 재결합 했고,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생겼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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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키이스트는 "(올해 1월 초) 최모씨가 김현중씨에게 임신했음을 알려왔다"며 "김현중씨와 김현중의 부모는 최모씨와 최모씨의 부모에게 수차례 휴대폰 통화 및 부모님 간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임신 여부와 임산부 건강 상태 확인을 위해 양측이 합의한 병원과 의사를 통한 진찰을 요청하였으나, 최모씨 측은 이를 거부하고 이후 연락이 되고 있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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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최 씨와 사생활 공방에 휩싸인 바 있다. 최 씨가 김현중을 폭행 및 상해 혐의로 고소했고 두 사람의 싸움은 김현중의 사과와 최 씨의 소 취하로 일단락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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