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고등학생인 한인상과 서봄은 입시 준비를 위한 영어캠프에서 만나 사랑에 빠져 비밀연애를 했다.
Advertisement
같은 날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선 수중키스가 등장했다. 이날 왕소(장혁)는 개봉이로 알고 있던 신율(오연서 분)이 사실은 청해상단 부단주이자 여인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Advertisement
이어 왕소는 신율을 욕조로 데려가 물속에 빠트리며 "언제까지 그럴 것이냐"라고 소리 쳤고, 신율은 "알고 있었는가"라고 당황했다.
Advertisement
백묘가 떠난 후 왕소는 신율은 끌어당겨 수중키스를 나누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7.2%, KBS2TV '블러드'는 6.0%를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풍문으로 들었고 이준 고아성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