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23일 초대형 액션 RPG '레이븐 with NAVER'의 사전 테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RPG '레이븐'은 고품질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 최고 수준의 액션성을 겸비한 2015년 넷마블의 최고 기대작으로서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넷마블은 지난 20일부터 실시한 테스트를 통해 3종의 캐릭터 '휴먼', '엘프', '반고' 및 각 캐릭터별 5개의 클래스, 1000여종의 독특한 장비, '이야기 모드', '레이드 모드', 'PVP 모드' 등 완성도 높은 즐길거리를 공개했다.
'레이븐'은 정식 출시 후 모든 데이터가 초기화 되는 단 4일간의 테스트 임에도 불구하고 구글 플레이 신규 인기 무료 톱10에 진입하며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는데 성공했다. 일일사용자(DAU) 10만명 이상, 잔존율 80% 등 여러 지표도 호조를 보였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테스트 종료 후 설문 조사에 참여한 약 4만명 중 81%가 기존에 즐기던 게임을 그만두고라도 '레이븐'을 즐기겠다고 응답하는 등 여러 의미 있는 기록을 남기며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며 "약 15만명의 테스트 참가자들이 공식 카페 등을 통해 남긴 수 많은 의견들을 토대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해 빠른 시일 내 빈틈 없는 게임으로 완성시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넷마블은 '레이븐' 사전 등록 프로모션을 게임 출시 일까지 특별 페이지(actionraven.com)에서 진행하고 게임 출시 후 예약자 전원에게 한정판 무기와 게임 내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크리스탈(게임재화) 100개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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