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인 브루클린은 이달초 18세 이하 팀으로 '월반'하며 '부전자전' 재능으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브루클린의 발탁은 주전들이 카타르에서 열린 알카스 유소년 대회에 대거 출전한 상황에서 헤일엔드에 남은 16~17세 선수들과 함께 뛴 상황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아스널 유소년 지도자들은 브루클린의 역량을 여전히 높이 평가하고 있지만, 브루클린의 오른쪽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현재로서는 클럽에서 꾸준히 성장해온 다른 선수들이 더 낫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베컴이 또다른 클럽에서 프로로서의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
'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식 앞두고…순백의 웨딩 화보[SC이슈] -
성해은, 60억 반포 신축 아파트 입성 후 오해 확산 "좋은 기회 얻어 전세살이..자가 NO" -
'붉은 진주' 아델 가로 찾아간 박진희...최재성과 숨 막히는 대치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무명전설', 첫 방송부터 OTT접수…넷플릭스 5위·웨이브 3위 기록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 -
'기쁜 우리 좋은 날' 정윤-윤다영, 강수토건의 매력 남녀 고민호&서승리 역 첫 스틸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2."박종우X김원일 위원 가세" K리그 2026시즌, 믿고보는 중계진을 소개합니다[공식발표]
- 3."시간지연NO!롱스로인의 종말?홍명보호 필독!" 스로인X골킥 5초룰 빠르면 이번 월드컵부터 도입 가능성
- 4.대한체육회 대의원 총회 "임원 2회 이상 연임 제한 정관개정 승인...회장 선거인단 확대는 보류"[오피셜]
- 5.2026년 韓 축구 최고 초대박, 사인회로만 16억 벌어? '국대 주전' 오현규, 베식타시 계좌 두둑히 채워...'3시간 사인회+유니폼 1만장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