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고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25일 일본 오키나와 셀룰러스타디움에서 벌어질 LG 트윈스와의 연습경기 선발 투수로 좌완 에이스 스기우치(35)를 내세운다.
스기우치는 일본 국가대표를 지낸 최정상급 투수다. 2014시즌 10승(6패) 평균자책점 3.16을 기록했다. 2011시즌을 끝으로 친정 소프트뱅크에서 요미우리로 FA 이적했다. 2012시즌 부터 3년 연속 10승 이상을 기록했다.
하라 요미우리 감독은 선발 타순을 사카모토(유격수)-이바타(3루수)-가메이(우익수)-세페다(좌익수)-다카하시(지명타자)-도노우에(1루수)-긴죠(중견수)-가타오카(2루수)-아이카와(포수)으로 꾸렸다.
오키나와=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전현무 "트리마제 한강뷰, 포기한 후 10배 올라"..'마뗑킴' 대표 34세에 매입 -
임현주 아나운서, 딸 얼굴 봉합 수술 ‘심장 철렁’ “상상조차 싫은 일 벌어져” -
[SC현장]"'뚜뚜루뚜'로 더 유명해지고 싶어"…NCT 위시, KSPO돔 입성 그 다음을 노린다(종합) -
'김무열♥' 윤승아, 7kg 늘어도 '허리 한줌'..11년만 웨딩드레스 자태 -
앤더블 장하오, '독보적 음색' 커버 영상 공개…5월 데뷔 기대감 고조 -
183cm·100kg 거구 父의 폭력..“의식이 흐려질 정도로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