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역대 최고의 러닝화 '울트라 부스트' 를 출시한다.
부스트는 열가소성 폴리우레탄 엘라스토머(TPU)을 수천개의 에너지 캡슐로 제작, 중창에 적용한 기술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이번 '울트라 부스트' 러닝화는 미드솔에 부스트폼이 더해져 한층 강화된 완충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부스트 폼은 어떤 날씨 환경과 오랜 러닝에도 변함없는 쿠션기능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 갑피는 한 줄의 실로 정교하게 짜여진 니트 형식의 '프라임니트(Primeknit)' 기술을 적용, 러닝 시 러너의 발 사이즈의 변화에 즉각적으로 반응해 양말을 신은 듯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물집이나 쓸림 현상과 같은 상처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스트레치 웹(Stretch Web) 아웃솔은 다양한 움직임 속에서도 뛰어난 신축성으로 부스트 에너지를 극대화 시켜주기도 한다.
힐 카운터는 아킬레스건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장해주고 경량의 인솔은 발을 편안하게 감싸준다. 여기에 앞발과 발 뒤꿈치 사이의 독립적인 움직임을 도와주는 토션 시스템(TORSION SYSTEM)은 러닝 시 뛰어난 지면 적응력과 안정성을 제공한다는 게 아디다스의 설명이다.
아디다스 측은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러너들의 요청에 따라 역사상 가장 훌륭한 러닝화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고 울트라 부스트로 그 목표를 이룩했다"며 "아디다스는 부스트 기술로 러닝 업계의 기준을 높였으며 앞으로 끊임 없는 발전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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