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GC는 1쿼터서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린 양희종의 활약을 앞세워 27-11로 크게 리드를 잡았다. 2쿼터 들어서도 이정현의 3점슛과 리온 윌리엄스의 골밑 슛이 터지면서 49-26으로 리드폭을 더욱 넓혔다. 이미 전반에 승부가 갈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Advertisement
경기 후 이동남 감독대행은 "전반에 공격이 잘 풀렸다. 모비스가 하루 건너 경기를 하는 퐁당퐁당 일정이라 체력적으로 힘들거라고 예상했는데 초반 수비 로테이션으로 압박한 게 주효했다"고 승인을 분석했다.
Advertisement
KGC는 전날 6위 전자랜드가 승리를 하면서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됐다. 그러나 이 대행은 선수들과 함께 시즌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Advertisement
안양=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