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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치료 후 완치 판결을 받았지만, 그중 1명은 고열과 혈소판 감소 등 중증 증상으로 1주일간 입원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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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국내에서 SFTS 발병이 처음 확인되기 전인 2012~2013년 이미 중국에서 사람간 감염 사례가 확인된 적 있으나 국내에서 2차 감염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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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TS는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려 전파된다. 1~2주 잠복기 이후 식욕저하·오한·설사·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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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FTS는 2013년 국내에서 환자가 처음 확인된 이후 그 해에 36명이 확진 받았고, 이 가운데 17명이 사망했다. 2014년은 아직 통계작업이 끝나지 않았으나 2013년보다 확진 환자가 10명가량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고 보건당국은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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