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창섭)이 '제12회 서울국제스포츠산업포럼 2015'을 개최한다.
27일 오후 1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한국스포츠산업협회(협회장 이홍석) 주관으로 열린다. 최근 다양한 산업 분야의 주요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는 거대자료(빅 데이터)를 스포츠산업에도 접목해, 국내 스포츠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한 융·복합 산업의 활성화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거대자료를 활용한 스포츠산업 활성화'라는 주제 아래 열리는 이번 포럼은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 마크 네이글(Mark Nagel) 교수의 '스포츠산업 내 빅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 발제를 시작으로 국내외 전문가, 학자들의 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본 스포츠진흥센터 하루오 노가와(Haruo Nogawa) 감사의 '일본 스포츠산업 내 빅 데이터의 잠재력과 영향력', 웨슬리퀘스트 김정윤 이사의 '빅 데이터와 스포츠팬 인게이지먼트', 캐나다 라발대학교 프랭크 폰스(Frank Pons) 교수의 '스포츠산업의 빅 데이터 활용의 범위, 도전, 잠재적 적용가능성 논의', 대만국립사범대학교 필립 챙(Philip Cheng) 교수의 '스포츠산업 4.0시대의 소개', 비주얼스포츠 김창훈 대표의 '빅 데이터-K리그 클래식' 관련 발표가 이어진다.
문체부 관계자는 "거대자료 기술이 활용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던 '2014 브라질월드컵'의 경우에서 볼 수 있듯이, 거대자료는 이미 스포츠 정보화, 스포츠 디자인, 스포츠용품 개발 등 스포츠산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번 포럼이 스포츠와 거대자료가 연계된 새로운 스포츠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거대자료를 활용한 스포츠산업 활성화'라는 주제 아래 열리는 이번 포럼은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 마크 네이글(Mark Nagel) 교수의 '스포츠산업 내 빅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 발제를 시작으로 국내외 전문가, 학자들의 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본 스포츠진흥센터 하루오 노가와(Haruo Nogawa) 감사의 '일본 스포츠산업 내 빅 데이터의 잠재력과 영향력', 웨슬리퀘스트 김정윤 이사의 '빅 데이터와 스포츠팬 인게이지먼트', 캐나다 라발대학교 프랭크 폰스(Frank Pons) 교수의 '스포츠산업의 빅 데이터 활용의 범위, 도전, 잠재적 적용가능성 논의', 대만국립사범대학교 필립 챙(Philip Cheng) 교수의 '스포츠산업 4.0시대의 소개', 비주얼스포츠 김창훈 대표의 '빅 데이터-K리그 클래식' 관련 발표가 이어진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