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는 26일 일본 오키나와 기노안구장에서 벌어진 일본 센트럴리그 요코하마 DeNA와의 연습경기에서 1대7로 졌다. 갑자기 쏟아진 비로 5회까지만 하고 경기를 끝냈다.
Advertisement
LG 타선은 상대 우완 선발 모스코스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다. 모스코스는 지난 시즌 요코하마에서 9승(평균자책점 3.39)을 거뒀다. 1회 선두타자 김용의가 안타 후 2루까지 출루했지만 홈으로 불러들이지 못했다. 정성훈과 채은성이 삼진, 박용택이 외야 뜬공으로 물러났다. 2회에도 무위에 그쳤다.
Advertisement
LG는 3회 이병규(등번호 7번)의 적시타로 1점을 추격했다.
Advertisement
LG는 4회 무사 1,2루 찬스에서 추가점을 뽑지 못했다. 김재성이 병살타, 박용근이 1루수 땅볼에 그쳤다. LG 세번째 투수 신재웅은 4회 1이닝을 잘 막았다.
양 팀은 비로 5회를 마치고 경기를 끝내기로 합의했다.
오키나와=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공식]티파니 영♥변요한, 혼전임신설에 선 그었다 "신뢰 바탕으로 혼인신고 먼저"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마이크 잡은 신지♥문원, 웨딩 화보 공개...'5월 결혼' 앞둔 부부의 로맨틱 순간 [화보]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