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의 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프로젝트 '이루 10th Project' 두 번째 곡 '가로수길'이 2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이루 10th Project Part.2 '가로수길'에는 지난 해 7월 '들리니'로 데뷔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사로잡은 럭키제이의 막내 'J-Yo'(제이요)가 참여해 이루와 함께 감미로운 하모니를 선보인다.
이루 10th Project Part.2 '가로수길'은 럭키제이의 '들리니'를 작곡한 'FamousBro'와 '바울'이 공동작곡하고, 'FamousBro'가 작사를 맡은 미디엄 팝 장르의 곡으로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졌지만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연인을 그리워하며 둘 만의 추억이 가득했던 가로수길을 걷고 또 걷는다는 남자의 독백을 노랫말에 담았다.
이루&J-Yo의 '가로수길'은 '감성'적인 이루와 '섹시한' J-Yo, 두 사람의 매력과 음색이 뚜렷하면서도 서로 조화를 이루며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한다.
이번 '가로수길' 뮤직비디오는 자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연출을 맡아 원테이크 느낌의 기법을 통해 잊혀지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해 곡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가로수길' 뮤직비디오에는 실제로 피아노를 연주하며 애틋한 감정을 연기하는 이루의 모습과 부드러운 듯 강하고 느린 듯 빠른 오묘한 느낌의 얼반댄스를 선보이는 J-Yo, 두 사람의 색다른 모습이 담겨있어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