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따르면 헤세는 "출전시간이 너무 적다. 지금보다 늘어나지 않는다면, 임대는 물론 이적도 고려중"이라는 입장이다. 몸상태에는 자신이 있으나, 레알에는 자신이 있을 '자리'가 없다는 것.
Advertisement
특히 지난 엘체전에는 후반 92분에 출전, 채 1분도 뛰지 못하는 굴욕도 당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따로 헤세를 언급하며 해명까지 할 정도의 문제였다. 여전히 서운함은 가시지 않은 상태다.
Advertisement
헤세는 기라성 같은 스타들 사이를 비집고 떠오른 레알 마드리드 유스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라울의 재림', '발롱도르급 미친 재능'이라는 호평도 뒤따랐다.
Advertisement
헤세는 오랜만에 등장한 유스 출신 재능이지만, '갈락티코'를 추구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좀처럼 확실한 자리를 마련하기 못하고 있다. 매체는 헤세가 알바로 모라타나 체리셰프처럼 임대 형식으로 팀을 떠나거나, 혹은 아예 팀을 떠날 계획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