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자르는 지난 25라운드 무려 74개의 파울을 당해 2위 라힘 스털링(60개·리버풀)에 크게 앞선 EPL 피반칙 1위다. 1위팀 첼시의 에이스인데다, EPL 최고의 드리블러다보니 상대 수비수들의 반칙이 집중된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경기당 약 3번의 반칙을 당하는 아자르의 부상을 우려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어 "내가 파울을 당한다는 건, 우리 팀에 프리킥이나 페널티킥이 늘어난다는 걸 뜻한다"라며 "팀이 득점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무리뉴 2년차'를 맞이한 첼시는 우승을 향해 달리고 있다. FA컵에서는 일찌감치 탈락했지만, 리그에서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데다 캐피털원컵에서도 결승에 올라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파리생제르맹과의 16강 1차전도 무승부로 버텨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