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프로볼러 데뷔전 앞두고 과거 섹시화보 화제
리듬체조에서 볼링 선수로 변신한 신수지의 과거 화보가 화제다.
신수지는 지난해 맥심 9월호를 통해 감춰왔던 섹시미를 선보인 바 있다.
신수지는 촬영에서 리듬체조로 평생 단련해온 탄력있는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블랙 란제리에 흰색 망사 원피스를 매치해 감출듯 드러낸 섹시미를 선보였다.
신수지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가장 자신있는 신체 부위로 엉덩이를 꼽으며 "이게 그냥 나오는 엉덩이가 아니다. 이게 다 근육이다"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11월 프로 볼링에 입문한 '원조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는 3월 4∼6일 열리는 '2015 로드필드-아마존수족관컵 SBS 볼링대회'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스포츠조선닷컴>
신수지 신수지 신수지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