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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는 현재 주급 6000파운드다. 리버풀은 5년 장기계약으로 아이브를 묶어 두고 싶어한다. 리버풀은 주급 2만5000파운드를 제시할 계획이다. 라힘 스털링과 함께 아이브를 미래의 주역으로 삼겠다는 얘기다. 아이브는 리버풀에서 남고 싶다는 뜻을 여러차례 밝힌 바 있어 순조롭게 계약이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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