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이 반려견과 함께한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28일 오전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전혜빈과 전혜빈이 직접 키우는 반려견 '혜피'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화보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촬영장을 낯설어하는 반려견 혜피를 품에 꼭 껴안고 싱그러운 '봄 미소'를 발산하고 있다. 사진만 봐도 반려견을 향한 애정이 가득 느껴지는 전혜빈의 사랑스러운 눈빛과 미소는 보는 이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전혜빈은 자신보다 반려동물이 더 예쁘게 나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촬영 중간마다 모니터를 확인하며 열의를 보였다. 불안해하는 혜피의 시선을 끌려고 애쓰는 스태프들을 위해 본인이 직접 바닥에 누워 안심시키기도 하고, 토닥토닥 안아주며 촬영을 진행했다.
또한, 귀엽거나 재밌게 나온 혜피의 모습을 본 전혜빈은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그 누구보다 깊은 애정을 드러내 현장을 즐겁고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날 진행된 화보는 스타와 반려동물 및 유기동물이 함께한 촬영으로 동물의 모습을 스마트폰 케이스로 제작해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동물학대방지연합에 기부하는 프로젝트다. 반려동물과 다년간 함께해온 전혜빈 역시 좋은 마음으로 적극 참여한 것. 뿐만 아니라, SNS를 통해 누리꾼들에게 알리며 참여를 유도하는 등 예쁜 마음씨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전혜빈은 영화 '사내연애(가제)'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앞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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