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성용은 올시즌 23경기에서 5골을 기록하며 에이스 윌프리드 보니가 떠난 스완지에서 팀내 최다골, EPL 한국인 선수 최다골 타이를 기록중이다. 호주아시안컵 준우승 직후 휴식도 없이 리그에 복귀하자마자 7일 선덜랜드전에서 4호골로 1대1 무승부를 이끌었고, 22일 맨유전에서 동점골을 꽂아넣으며 2대1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수비형 미드필더 포지션에만 얽매이지 않고 필요할 때마다 거침없는 침투와 깔끔한 피니시 능력으로 에이스 본색, 해결사 능력을 입증했다. 올시즌 맨유와의 2번이 맞대결에서 모두 골을 기록했고, 2연승을 이끌며 '맨유 킬러'로 자리매김했다.
Advertisement
한편 웨일스온라인은 번리의 경계 1호 선수로 공격수 잉스를 꼽았다. 잉스는 올시즌 23경기에서 9골을 터뜨린, 번리의 최다득점자다. 18위 강등권, 최근 5경기 2무3패의 극심한 부진 속에 헤매고 있는 번리로서는 홈경기 승점이 절실하다. 지난해 8월 첫 맞대결에선 스완지시티가 다이어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