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다 로우지 캔 진가노
'암바여제' 론다 로우지(28·미국)가 무패기록으로 UFC 챔피언 자리를 지켰다.
론다 로우지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스테이플센터에서 열린 'UFC184' 여성 밴텀급 타이틀 매치에서 캔 진가노를 상대로 1라운드 서브미션 승으로 누르고 5차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이로써 로우지는 11승 무패를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
이날 1라운드가 시작되자 로우지는 경기 시작 10여초 만에 캣 진가노의 공격을 역공으로 막아내며 그라운드 기술로 상대를 제압했다. 캔 진가노는 버텼지만 곧 경기를 포기했고 심판의 시합종료 선언으로 론다 로우지가 승리했다.
특히 로우지는 UFC 여성부 역사상 최단시간 승리를 거뒀다.
예상치 못한 갑작스런 패배에 캣 진가노는 경기 후 눈물을 보이며 케이지를 빠져나갔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지난 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 2007년 세계유도선수권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는 미국 유도 국가대표 출신 선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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