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골토성이 3월 3일 '삼삼데이'를 맞아 저지방 바비큐요리로 더욱 건강한 옛골토성이 메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삼데이는 축협이 2003년부터 양돈 농가를 살리고 국산 돼지고기의 소비 촉진과 홍보를 위해 3월 3일을 삼겹살을 먹는 날로 정하면서 시작됐다. 삼삼데이에는 매년 삼겹살 소비가 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삼겹살뿐만 아니라 목살이나 갈매기살 등 다른 부위의 소비도 증가하면서 여러 부위의 돼지고기를 찾는 분위기다.
옛골토성은 최근 소비자 니즈에 맞춰 티켓몬스터(http://www.ticketmonster.co.kr/deal/155900097)를 통해 한돈한마리모듬(4인분)을 30% 할인된 가격에 내놨다. 4만8000원 메뉴를 3만3600원에 즐길 수 있다.
옛골토성의 돼지한마리모듬은 신선한 국내산 냉장육과 유기농 야채로 건강함을 한층 살린 메뉴다. 직접 개발한 참나무 초벌구이기에서 100% 참나무를 사용한 직화로 요리해 고기의 기름기를 쫙 뺐다. 아울러 참나무 향과 육즙으로 고기의 비린내를 잡아 고기 본연의 맛을 살려서 담백하면서도 풍부한 육즙이 살아있는 독특한 맛이 특징이다. 옛골토성 삼삼데이 할인이벤트는 과천점, 청계산점, 남한산성점, 김포점, 시화점, 구리점 등 6개 매장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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