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바이에른 뮌헨과의 재계약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2013년 6월 뮌헨에 온 이후 성공시대를 이끌어온 과르디올라 감독의 계약은 2016년까지다.
과르디올라는 4일(한국시각) 브라운슈바이크와의 포칼컵 맞대결을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당연히 나는 이곳에 머물 것이다. 아직 계약 관련 오퍼를 받진 않았지만 다른 팀으로부터의 계약 제안을 기다리고 있지 않다"는 말로 재계약 의사를 굳건히 했다.
"나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행복하다. 현재 나의 유일한 생각은 이곳에 남아 이 클럽을 위해 일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는 5~6년도 더 머물 수 있다. 물론 선수들에게 달리린 것이긴 하다. 구단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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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는 4일(한국시각) 브라운슈바이크와의 포칼컵 맞대결을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당연히 나는 이곳에 머물 것이다. 아직 계약 관련 오퍼를 받진 않았지만 다른 팀으로부터의 계약 제안을 기다리고 있지 않다"는 말로 재계약 의사를 굳건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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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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