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바이에른 뮌헨과의 재계약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2013년 6월 뮌헨에 온 이후 성공시대를 이끌어온 과르디올라 감독의 계약은 2016년까지다.
과르디올라는 4일(한국시각) 브라운슈바이크와의 포칼컵 맞대결을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당연히 나는 이곳에 머물 것이다. 아직 계약 관련 오퍼를 받진 않았지만 다른 팀으로부터의 계약 제안을 기다리고 있지 않다"는 말로 재계약 의사를 굳건히 했다.
"나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행복하다. 현재 나의 유일한 생각은 이곳에 남아 이 클럽을 위해 일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는 5~6년도 더 머물 수 있다. 물론 선수들에게 달리린 것이긴 하다. 구단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