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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종 문체부 제2차관을 팀장으로 하는 '특별전담팀'은 현안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과 기관 간의 협업을 통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정부가 지자체, 조직위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기구다. 우상일 체육정책관(체육국장)이 '특별전담팀' 간사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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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성공을 위해 문체부가 총력을 기울인다. 각 분과별로 문체부 담당 국장이 나서 기본전략을 수립하고 세부사업 발굴을 진행한다. 김 차관은 대회가 개최되는 7월까지 매달 회의를 열어 준비 상황을 체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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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는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 때 나타난 문제점을 참고해 차질없이 대회 준비를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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