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첼호텔이 4일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첼호텔은 안동호를 내려다보는 고즈넉한 자연공간에 위치,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곳이다. 2012년 오픈한 이후 최신시설과 최고 서비스로 여유로운 휴식과 격조 높은 비즈니스 자리를 제공해왔다.
리첼호텔은 경북 북부지역의 중심 도시이자 경상북도도청 소재지인 안동에 위치한 지리적 조건과 안동이 자랑하는 한국 전통문화를 가장 가까이서 보고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편리함과 안락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안동 문화관광단지내에 위치해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을 비롯한 도산서원, 유교랜드 등이 주변에 있어 교육문화적인 관광에도 효과적이다.
전체 90호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취사도구가 갖춰진 콘도형 호텔로 간단한 식사를 객실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것도 가능하다. 이밖에 웨딩홀, 연회장, 양식당 등 편의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기화서 리첼호텔 대표이사는 "고객 만족과 감동을 위해 전 임직원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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