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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윤현상은 더욱 깊어진 세련미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랑과 이별의 두 가지 감정을 동시에 담아낸 컨셉으로, 부드러움과 차가움을 함께 표현하며 오묘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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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데뷔 앨범을 통해 아이유와 함께한 '언제쯤이면'으로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마친 윤현상은 특유의 서정성이 담긴 음악과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유려한 가사로 뛰어난 송라이팅 실력을 선보이며 무서운 신예로서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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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현상은 오는 3월 13일 새 앨범 '파랑:WAVE'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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