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문체부는 4월 중에 통합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를 출범시킬 예정이며, 준비위는 통합 체육단체의 정관 제정, 관련 하부 규정 정비, 회장 선출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Advertisement
현재 국민체육진흥법 상 통합 체육단체의 명칭은 '통합체육회'로 돼 있다. 문체부는 준비위가 체육계의 여론을 수렴해 통합 체육단체의 명칭을 확정하면 국민체육진흥법에 해당 명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올해 12월까지 국민체육진흥법을 개정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통합 체육단체는 내년 3월에 출범한다. 기존 대한체육회의 가맹경기단체, 지역 체육회 및 국민생활체육회의 회원인 종목별연합회, 지역 생활체육회 등도 각각 통합해 2016년 9월까지 통합체육회의 회원으로 가입함으로써 체육단체의 통합은 완료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