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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캔디크러쉬소다'는 보라색 소다(청량음료)를 모티브로 소다병, 소다곰 등 새로운 캐릭터와 캔디가 등장하며, 전작과 비교해 5가지 새로운 모드 및 새로운 캔디 조합이 추가됐다. 특히 소다라는 특성을 최대한 활용해 소다가 채워진 공간에서는 중력 반대 방향으로 캔디가 떠오르는 방식을 도입, 기존 '캔디크러쉬사가'와는 색다른 도전과 즐거움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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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코리아의 오세욱 지사장은 "'캔디크러쉬' 프랜차이즈의 최신작인 '캔디크러쉬소다'를 한국 유저에게 공식으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킹은 전세계적으로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1200여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195개의 게임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국내에서도 더 많은 킹사의 게임을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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