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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떤 이유로든 테러는 용인될 수 없으며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며 "리퍼트 대사의 쾌유를 빕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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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리퍼트 대사는 얼굴 오른쪽 뺨에 5cm가량 자상을 입었고, 손목에도 가벼운 자상을 입었다. 팔과 손가락 등도 열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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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오전 9시 40분께 신촌세브란스 병원으로 다시 이송돼 수술을 받았으며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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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종 테러' 리퍼트 대사 수술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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