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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YTN은 "제스트 멤버 A씨에게 성폭행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B씨 역시 다른 아이돌 그룹 멤버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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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B씨는 지난해 11월 22일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난 A씨가 자신의 집에 따라 들어와 성폭행하고, 6일 뒤에 사과하겠다며 집으로 찾아와 재차 성폭행을 시도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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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B씨는 자신이 쓴 글이 아니고, 협박한 적도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A씨 측에서 자신을 특정해 고소한 게 아니라 진정서를 냈을 뿐이지만, 자신을 거짓말쟁이로 몰아가고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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