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엠카 '유혹의 소나타' 컴백, 19금 입담도 화제
가수 아이비의 화끈한 과거발언이 눈길을 끈다.
아이비는 지난해 3월4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영화 '사랑과 영혼'이 원작인 뮤지컬 '고스트'에 출연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아이비는 "뮤지컬에서 키스신은 물론 베드신도 있다. 무대에서 상반신 탈의를 한다"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 신동엽, 신동은 물론 게스트도 다들 집중하자 아이비는 "물론 속옷은 입었다"며 웃었다.
아이비는 이어 "상대 배우가 나를 벗긴다. (베드신이 있을 때) 서로 벗기고 벗겨준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아이비 엠카 '유혹의 소나타' 컴백 아이비 엠카 '유혹의 소나타' 컴백 아이비 엠카 '유혹의 소나타' 컴백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