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북은 파상공세를 펼쳤다. 전반 14분 레오나르도와 에두의 패스워크에 이어 이재성이 슈팅했다. 전반 18분과 24분에도 에두가 슈팅을 때렸다. 27분에는 레오나르도의 빠른 돌파에 이은 슈팅이 박준혁 골키퍼에게 막혔다.
Advertisement
후반 들어 성남이 파상공세로 나섰다. 하지만 권순태 골키퍼의 선방을 넘어서지 못했다. 전북은 후반 20분 에닝요를 빼고 유창현을 투입했다.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후반 38분 쐐기골이 터졌다. 레오나르도가 때린 슈팅이 골대를 때리고 나왔다. 이를 문전 앞에서 에두가 골로 마무리했다. 이후 성남은 골을 노렸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전주=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