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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파울은 케빈(인천·전반 48초), 첫 코너킥은 이종민(광주, 전반 5분)이었다. 첫 슈팅은 정호정(광주, 전반 5분)이 기록했다. 첫 경고는 김도혁(인천, 전반 22분)이 받았다. 올해 가장 먼저 교체로 그라운드를 나온 선수는 김동석, 이천수(인천, 후반 0분), 교체로 가장 먼저 그라운드를 밟은 선수는 조수철, 이성우이다. 인천과 광주의 선수가 유독 많은 것은 이 경기가 가장 빠른 7일 오후 2시에 열렸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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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주 전에서는 대회 첫 자책골이 나왔다. 인천 김대중은 전반 32분 시즌 첫 자책골을 기록했고, 광주 정준연이 후반 46분에 자책골을 득점하며 한 경기에서 두 차례의 자책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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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에는 전남-제주(오후 2시 광양전용구장), 수원-포항(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 울산-서울(오후 4시 울산월드컵경기장) 등 3경기가 펼쳐진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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