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 감독은 9일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첫 소집 훈련을 지휘하기 전 인터뷰에서 "공격지향적인 축구를 할 것이다. 공을 받을 때도 우리 편 골대가 아닌 상대 편 골대를 바라보고 컨트롤하고, 횡패스가 아닌 종패스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신 감독은 이번 소집의 목적을 선수 파악에 뒀다. 그는 "어떤 성향의 선수들이 있는지, 내 스타일과 어떤 선수가 맞는지를 체크하게 될 것"이라며 "2박3일의 훈련을 보고 최종명단을 확정한 뒤 1차예선을 통과할 것이다. 이후 최종예선 때 최정예멤버를 꾸려서 나갈 것"이라곳 설명했다.
Advertisement
신 감독은 훈련에 앞서 선수들과 30분간 미팅을 가졌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어떤 주문을 했을까. 신 감독은 "선수들에게 귀도 깨물 것이고, 스킨십도 많이 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오해하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또 "코칭스태프에게 잘 보이려는 노력을 하지 말고 즐겁게 축구하라고 했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파주=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