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를 모았던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2편이 정규 편성된다고 9일 SBS가 밝혔다.
폭넓은 관심을 받았던 '영재발굴단'은 수요일 밤 8시55분에 정규 편성된다. '영재'라고 불리는, 뛰어난 아이들의 능력은 과연 타고 나는 것일까, 아니면 만들어지는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있는 영재를 찾아 그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특별한 아이들의 특별한 재능을 보여주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그들의 성격과 능력, 환경에 맞는 '행복한' 교육법을 함께 고민하며 그 소중한 가능성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것인지를 보여줄 예정. '영재발굴단' 정규편성과 함께 '한밤의 TV연예'는 수요일 밤 11시10분으로 자리를 옮긴다.
싱글 중년 연예인들의 과감하고 유쾌한 'MT형 버라이어티' '불타는 청춘'은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정규 편성된다. 중년만의 진솔한 입담과 감정, 때로는 삶의 아픈 경험까지도 스스럼 없이 나누는 1박2일 간의 우정 만들기 컨셉트로 폭넓은 시청층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방송사는 기대하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