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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에는 빗방울이 맺힌 블루톤의 배경에 흰색 헤드폰 이미지와 "송유빈, 커밍순, 2015년 3월"이라는 텍스트가 적혀있다. 이외에는 어떠한 설명도 있지 않아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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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빈은 지난 2014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6'에서 17살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 안정된 보컬실력으로 Top4를 차지했다. 특히 출연 당시 훈훈한 외모와 풋풋한 보이스! 로 여성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기도 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었던 가수 백지영의 러브콜을 받아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되어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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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유빈은 첫 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3월 발매될 데뷔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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