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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은 소속사를 통해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나의 한계를 느끼며 정말 많은 것을 되돌아보는 기회였다. '잘 마쳤다'는 생각보다는 원래 나의 생활로 돌아가면 다시는 이 자리에 설 수 없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컸다. 짧지만 내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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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본업으로 돌아온 박하선은 지난해 말 촬영을 마친 중국 영화 '탈로이도'의 상반기 개봉에 맞춰 프로모션을 시작할 예정이며 국내 복귀를 위한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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