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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명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이 등장 해 킥스타팅을 위한 모금을 시작했다. 이 우산은 사용자가 우산과 어느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알람을 통해 알려주는 스마트 우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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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식이라면 우산에 건전지가 들어가는 것이 필수인데 장착되는 CR 계열 배터리는 가벼울 뿐만 아니라 한 번 교체에 1년 이상 쭉 사용할 수 있고 교체하는 방식도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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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산을 받아보기 위한 최소 금액은 79달러(약 8만 7000원)로 한국까지의 배송비 35달러(약 3만 9000원)를 더하면 꽤 비싸다는 것이 단점. 배송은 오는 9월부터 시작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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