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배트가 집먼지 진드기 전용 케어 제품인 '컴배트 진드기싹'의 패키지를 한층 세련된 디자인으로 리뉴얼 하고, 신규 패키지를 적용한 TV CF를 선보였다.
리뉴얼 된 패키지는 간결한 아이콘을 적용해 진드기싹의 효능과 특장점에 대한 소비자들의 쉬운 이해와 올바른 사용을 돕기 위해 제작됐다.
컴배트 진드기싹은 진드기 케어 살충제 시장점유율 1위 제품으로, 2011년 출시된 후 국내 살충제 시장에서 '집먼지진드기' 카테고리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하고 식약처로부터 의약외품 허가를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스프레이형과 시트형 두가지 유형으로, 용도별 활용이 가능하다. 스프레이형은 침구류는 물론 의류와 인형, 장난감 등 진드기가 걱정되는 곳 어디든 가볍게 뿌려서 사용하면 된다. (소비자가 8,900원)
또, 시트형 제품은 침대나 카페트, 소파 밑에 깔아두면 진드기가 닿자마자 죽는 초강력 컨택킬링 효과를 볼 수 있다. 한번 부착하면 효과가 3개월간 지속되며, 내장된 스티커를 활용해 교체 시기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가 10,900원)
컴배트 관계자는 "최근 아토피나 비염 등 진드기 관련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진드기 케어 제품의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의 편의를 돕기 위해 새로운 패키지를 선보였다"며, "진드기싹은 전문가의 진드기 케어 솔루션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효능은 물론 더욱 세련된 패키지가 적용된 만큼 봄맞이 집안 환경개선이나 이사를 계획하시는 분들께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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