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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대표 게스트 가수 윤도현이 출연해 '30대 중반에도 사춘기를 앓고 있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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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3에 선정된 사람은 타쿠야, 장위안, 다니엘. 타쿠야는 1,951표 득표를 하며 3위에 선정됐다. 이어 '비정상회담'의 최고 미남은 2,388표를 획득한 다니엘이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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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눈을 감고 직접 꼴찌를 발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결과에 대해 "왜들 이래" 라며 울분을 토해내 좌중을 폭소케 했고, 이에 MC 유세윤은 "전현무 다음주에 (시술 받고) 빵빵해져서 온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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