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전현무가 방송 '말실수'를 고백했다.
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글로벌 문화 대전-한 발 늦은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전현무는 "방송사고를 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예전에 라디오에서 협찬 품을 이야기할 때 아동복을 야동복이라고 소개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실수를 한 뒤 야동복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도대체 뭐 할 때 입는 옷이냐'는 말이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성시경은 "밤에 활동할 때 입는..."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비정상회담 미남 선발대회'의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1만 4000여 명의 시청자가 참여한 가운데, 1위는 총 2388표를 받은 독일 다니엘이 차지했다. 2위는 중국 장위안, 3위는 일본 타쿠야가 순위에 올랐다.
전현무는 15위를 기록해 꼴찌를 차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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