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치차리토는 올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18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을 기록했지만, 대부분 교체로만 나섰다. 출전시간은 경기당 평균 24분에 불과하다. 레알 마드리드로의 완전 이적은 사실상 불발됐다.
Advertisement
무릎부상에서 결국 회복하지 못하고 시즌아웃된 제이 로드리게스의 복귀시기도 장담할 수 없다. 지난 여름의 '엑소더스'를 떠올려보면, 펠레와 마네가 다음 시즌 함께 한다는 보장도 없다. 새로운 공격수 영입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다.
Advertisement
매체에 따르면 사우샘프턴 외에도 토트넘, 스토크시티, 에버턴, 웨스트햄 등이 치차리토에게 관심을 표하고 있다. '멕시코산 작은 콩'의 최종 행선지가 어느 팀으로 결정될지 궁금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