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 6회에서는 한인상(이준 분)이 서봄(고아성 분)을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는 한정호 최현희가 취업준비생인 서누리(공승연 분)에게 정규직을 제안하는 등 그 대가로 사돈을 떼어놓기 위함이었다.
Advertisement
이후 서봄은 김진애로부터 서누리(공승연 분)가 오지 못한다는 연락을 받았고, 한인상은 "무슨 급한 일이 밤사이 생기냐"라며 아쉬워했다. 서봄은 "폐 될까봐 신경 쓰였나. 초대받지 않아서"라며 김진애의 마음을 알아챘다.
Advertisement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