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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연우 득남, "결혼 5년만의 축복, 태명은 뽁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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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우. 한스타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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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연우가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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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한스타미디어에 따르면 조연우는 "아내가 15일 오전 9시 46분 서울 논현동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낳았다"고 전했다. 또한 "결혼 5년만인 작년에 아내가 아이를 가졌는데 우리 부부에게 너무 큰 축복이라는 의미에서 태명을 '뽁뽁이'라고 불렀다"고 행복해했다. 조연우는 지난 2009년 12월 16세 연하의 아내 차세원씨와 2년여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연예인 야구팀 알바트로스 감독 겸 선수로 활약중인 조연우는 현재 SBS 아침 드라마 '황홀한 이웃'에서 최이경(박탐희) 의 사촌오빠 최대경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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