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미 MFBTY라는 이름만으로 가요계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한 상황에서, 가요계 전설부터 유망주까지 국내 최정상급 실력파 뮤지션들의 지원사격은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Advertisement
'록의 전설' 전인권을 비롯해, 실력파 힙합 뮤지션 도끼, 윈디시티의 김반장,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일렉트로닉 듀오 EE, 차원이 다른 고음으로 차세대 디바로 평가받는 손승연, 다재다능한 프로듀서 아이돌 랩몬스터, 용준형까지 참여진 모두 겹치는 부분 없이 각기 다른 분야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Advertisement
펑크록밴드 삐삐밴드 출신의 이윤정과 설치 미술 작가 이현준이 지난 2008년 결성한 토탈 아트 퍼포먼스 팀EE는 아트워크 전시, 퍼포먼스, 앨범 발매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아츠 페스티벌'에 초청된 바 있으며, 국제 인권 운동단체 엠네스티(Emnesty)의 자선 음반 '피스(Peace)'에 한국 대표로 참여했다. 최근에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음악페스티벌 중 하나인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2015에 초청받는 등 세계 무대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Advertisement
용준형은 비스트의 리더이자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이고 있다. 자신이 속한 그룹 비스트의 곡은 물론, 지나, 휘성, 양요섭, 이루, 김완선 등의 앨범에 참여하며 실력파 아티스트로 활약 중이다. 랩몬스터는 언더그라운드에서 힙합 유망주로 꼽히던 중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로 데뷔, 최근 1990년대 G-funk의 전성기를 이끈 전설적인 뮤지션 워렌지(Warren G)와 콜라보레이션한 곡 'P.D.D'(Please don't die)를 발표하고 힙합씬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tvN 예능 프로그램 '뇌색남- 문제적 남자'에 출연하며 엘리트 아이돌로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보컬리스트 전인권은 80년대를 풍미한 전설의 록 밴드 '들국화'의 리더 출신으로, '행진', '매일 그대와', '돌고 돌고 돌고' 등 시대를 뛰어넘는 히트곡들을 통해 한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촉망 받는 프로듀서이자 필굿뮤직의 신인 아티스트로 발굴된 디노 제이(Dino J) 등도 피처링에 참여, 앨범의 다양성에 기여했다.
한편 MFBTY는 데뷔곡이라고 할 수 있는 '스위트 드림(Sweet Dream)'을 시작으로, 지난 2013년 공개한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살자'까지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차트 1위에 올려 놨다. MFBTY의 멤버 윤미래, 타이거JK, 비지(Bizzy)가 함께 한 윤미래의 솔로곡으로, 지난해 12월 발표된 '엔젤(Angel)' 역시 여러 음원차트 정상을 밟으며 이들의 저력을 증명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