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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안녕 안녕 안녕'은 60년대 비틀즈 시대의 빈티지 락(Vintage Rock) 장르와 70년대 미국 흑인 블루스(Blues) 장르가 만난 힐링 팝 넘버의 곡으로, 현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이별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는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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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준형의 솔로 데뷔를 위해 국내 최고의 작곡가 조영수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그를 지원사격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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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멤버의 하모니가 어우러져 많은 곡을 히트시킨 만큼 솔로대결에 나선 투빅이 각각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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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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