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이세용 부부가 '택시' 출연 소감을 전했다.
11일 홍영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상처들과 말 못했던 이야기들을 맘 편하게 이야기했다. 택시 팀에게 감사 드린다"며 "제 마음을 잘 헤아려준 영자언니가 정말 존경스럽다. 만석오빠도 어린 저희들과 눈높이를 맞춰주려는 모습이 정말 감사했다.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이 되겠다"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영기 이세용 부부와 '택시' MC 이영자-오만석이 카메라 정면을 보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선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인터넷 재벌 특집'에는 억대 쇼핑몰 CEO 홍영기와 남편 이세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영기는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월 매출과 어린 나이(임신 당시 홍영기 21세-이세용 18세)에 부모가 된 심경 등을 털어 놓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포츠조선닷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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