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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스페이스'는 ▲1.7 터보 디젤 엔진과 소형 전기모터, 48V 배터리 및 컨버터가 탑재된 'T-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돼 우수한 친환경성과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설계 단계부터 차량 무게를 줄여 주행 성능을 높였고 ▲최적의 공간 배치를 통해 뛰어난 공간 효율성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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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스페이스'는 ▲기아차 특유의 호랑이코 형상의 그릴과 '아이스큐브' 타입의 LED헤드램프, 그 위를 감싸는 광택 알루미늄 가니쉬가 조화를 이뤄 간결하면서도 강인한 인상을 주는 전면부▲선이 굵은 캐릭터라인이 자연스럽게 전면부와 후면부를 연결시키며 역동적인 이미지를 갖춘 측면부▲넓은 후미등과 오목한 디자인의 테일게이트를 통해 대담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완성한 후면부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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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유럽 디자인센터 수석 디자이너인 그레고리 기욤(Gregory Guillaume)은 "우리는 이제껏 그 어디에서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그랜드 투어링 차량을 제작하고 싶었다"며 "콘셉트카 '스포츠스페이스'는 역동적인 스포츠를 즐기거나 주말에 장거리 여행을 할 때 세련된 스타일, 편안함과 역동성까지 그 어느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고객들을 위해 태어난 차량"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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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 GT 라인'은 씨드 GT 기본 모델의 외관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아이스큐브' 타입의 LED 주간전조등, 전용 바디킷 등을 적용해 한 층 다듬어진 외관을 갖췄으며, 1.0L 터보 GDi 엔진, 유로6 1.6L 디젤 엔진, 7단 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DCT) 등을 적용해 강력한 동력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기아차는 약 1,433㎡(434평) 규모의 부스에 콘셉트카 '스포츠스페이스'를 비롯해 ▲리오(국내명 프라이드), 씨드 3도어 GT, 벤가, 쏘렌토(국내명 올 뉴 쏘렌토) 등 양산차 8대와 ▲쏘울 전기차 1대 등 총 14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이 외에도 ▲1.0L 터보 GDi 엔진, ▲1.4L 터보 GDi 엔진 ▲1.6L 터보 GDi ▲7단 더블 클러치 변속기 등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중 카파 1.0L 터보 GDi 엔진은 기아차가 추진해오고 있는 엔진 다운사이징 전략의 일환으로 '씨드 GT 라인'에 세계 최초로 적용될 예정이며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개발됐다.
카파 1.0L 터보 GDi 엔진은 경차 엔진 수준의 배기량으로 최대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17.5kg?m 등 1.6L급 엔진에 버금가는 강력한 동력성능을 지녔고, 높은 연비 효율을 통해 까다로운 배기가스 규정인 유로6에 대응하는 친환경성을 갖췄다.
'씨드 GT 라인'에 적용된 7단 더블 클러치 변속기는 수동변속기 수준으로 연비를 높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주는 변속기로, 기아차는 하반기부터 유럽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차종에 7단 더블 클러치 변속기를 적용해 친환경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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