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미르의전설2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창립 15주년을 맞이했다.
게임인사이트는 위메이드의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서비스 했던 대표 게임들 약 70여개와 이슈들을 모아 키워드 그래프 형식의 인포그래픽으로 제작했다. 윈드러너, 이카루스 등 바람과 하늘 등의 키워드가 게임에 녹아 있었던 만큼 폭풍과 회오리를 형상화했다.
위메이드는 국내 단일게임 최초 동시접속자 80만 명을 달성한 미르의전설2를 시작으로 2010년에는 매출 1천억원 클럽에 입성했고 모바일 트렌드에 발맞춰 위미 브랜드의 런칭, 2012년 모바일게임 윈드러너로 시장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었다.
이후에도 이카루스로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위메이드는 국내 게임 시장에서 다양한 도전으로 의미 있는 결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 다소 부진한 모습으로 시장에서 다소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언제나 위기의 순간에 돌파구를 마련해 시장의 변화를 이끌었던 만큼 2015년 이후 새로운 도전과 변신이 예상되고 있다.
최호경 게임인사이트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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