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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1회 박용택의 좌중월 솔로 홈런으로 먼저 선제점을 뽑았다. 삼성은 1회 공격에서 박석민의 솔로 홈런으로 바로 따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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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8회 결승점을 뽑았다. 박해민의 유격수 땅볼 때 3루 주자 백상원이 홈을 밟았다. 류중일 감독은 컨택트 능력이 좋은 백상원을 대타 요원으로 쓸 구상을 갖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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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선발 피가로는 5이닝 4안타(1홈런) 4볼넷 6탈삼진으로 2실점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5㎞. 변화구는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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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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